삼성과 SK하이닉스가 주요 고객사들과 1년 단기 공급계약이 아닌 3~5년 장기 공급 계약(LTA)로만 제품을 공급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방침에 2가지 해석이 존재하는데 생산 능력 확장 전에 안정적인 중장기 수요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과 2026년 1분기 100% , 2분기 30% 가격 인상등 으로 인해 DRAM 가격이 정점에 도달했을 수 있다는 해석입니다.
다만 DRAM 시장과 달리 NAND 시장은 중국 제조사들이 DRAM 생산으로 전환하면서 NAND 공급이 더 제한적이며 NAND 수요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2027년 정도 가격이 정점 부근에 다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https://wccftech.com/peak-dram-prices-in-sight-as-samsung-sk-hynix-double-down-on-long-term-contrac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