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새롭게 준비중인 블루필드2 DPU(Data processing unit)을 사용하면 데이터 센터의 전력소비량이 약 21% 감소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네트워크 단에서 일부 연산을 처리하는 DPU는 CPU의 부하 량을 감소 시키는 역할을 하면서 전반적인 서버 전력소모량을
감소 시킨다는 것입니다.
엔비디아는 2019년 멜라녹스로 부터 블루필드2 DPU 제품군을 인수하여 이 시장에 진출하였습니다.
자체 테스트 결과 CPU만 사용했을 때 전력소모량은 665W , CPU와 DPU를 동시 사용했을 때는 525W의 전력소모량을 보였다고 합니다.
https://www.itworld.co.kr/news/263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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