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하이닉스의 최태원 회장은 NVIDIA GTC 2026 행사에서 기자들과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웨이퍼 부족현상이 2030년 까지 지속될 수 있으며 공급 부족율이 20% 를 넘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DRAM 칩 가격 안정화를 위한 방안을 찾고 있으며 공급 확대를 위해서 한국 내 신규 공장 건설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3/17/news-sk-hynix-showcases-ai-memory-at-gtc-chairman-warns-wafer-shortage-may-last-until-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