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데이터트래픽과 지연시간 단축등의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FPGA(프로그래머블 반도체)를 활용한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카드를
활용하는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네이버클라우드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FPGA가 적용된 서버는 자사만 운용중이라고 파악된다고 밝혔습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01104172051
사용자 ID 또는 이메일 *
비밀번호 *
기억하기 로그인
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서버비즈가 제공하는 컴퓨팅 & IT 관련된 B2B 제품과 시장에 대한 정보를 뉴스레터로 받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