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대표적인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칭화유니가 파산하여 법정관리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칭화유니는 1988년 설립된 메모리 반도체 설계전문 회사로
중국의 명문대학인 칭화대가 51%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법정관리에 들어간 칭화유니 부채는 2020년 6월 기준으로 2029억위안 (원화 약 36조원) 규모라고 합니다.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7/12/202107120067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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