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가격이 지난 1년간 톤 당 $9,000 수준에서 $13,000 수준으로 상승하면서 PC/서버등 컴퓨팅 제품에 사용되는 쿨러 제품의
가격이 5~10%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구리 가격상승은 AI 데이터 센터에서 전력공급 및 특수 냉각을 위해 기존 일반 데이터 센터보다 약 3배 더 많은 구리를
소비하는 것이 요인이라고 합니다.
쿨러 제조사 중 알파쿨, 비콰이어트등은 2월 말까지 전 제품 가격을 5~10% 인상한다고 이미 발표한 상황입니다.
https://www.kitguru.net/channel/generaltech/joao-silva/copper-scarcity-now-forcing-price-hikes-in-the-pc-cooler-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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