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파운드리 사업의 책임자인 케빈 오버클리가 인텔 입사 후 2년만에 퀄컴으로 이직 한다고 합니다.
케빈 오버클리는 퀄컴의 글로벌 운영 및 공급망 담당 수석 부사장으로 임명되어 전 세계 칩 생산 활동을
총괄하며 부품 공급 관리 체계를 관리하게 된다고 합니다.
IBM 과 글로벌 파운드리에서 7년 , 인텔 파운드리에서 2년을 근무하고 퀄컴으로 이직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https://www.tomshardware.com/tech-industry/semiconductors/intel-foundry-boss-leaves-for-qualcomm-naga-chandrasekaran-takes-charge-of-the-u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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