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마모토에 위치한 TSMC 공장에서 12월 12일 부터 양산을 개시했다고 합니다. 이 공장의 관리는 TSMC의 자회사인 JASM이 운영하고 있는데
이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은 JASM의 주요 투자자인 소니 반도체 사업부와 자동차 부품업체인 덴소의 제품을 충족시켜준다고 합니다.
구마모토 공장은 2021년 첫 계획 발표이후 약 82억 달러의 투자가 이뤄졌으며 일본 정부로 부터 최대 4,760 억엔의 보조금 지원을 받았습니다.
2번째 반도체 공장은 2025년 1분기 건설을 시작으로 2027년 생산 개시를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1227PD2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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