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시장악화 영향으로 메모리 생산량을 약 30~40% 수준으로 줄였던 윈본드와 난야가
공장 가동률을 회복 시키며 정상화가 되었다고 합니다.
윈본드의 경우 가오슝공장에 신규 생산 장비를 도입하여 기존 25nm 공정에서 20nm 공정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월 10K 수준의 생산량을
14K까지 끌어 올렸다고 합니다.
난야는 2023년 약 20% 생산량을 줄였으나 2024년 부터 회복세를 보이며 2분기 70~80% 수준의 공장 가동율을 기록했으며
상반기 누적 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44.4% 증가하며 메모리 시장이 회복되고 있다고 합니다 .
대만 메모리 제조사의 DDR3 ,DDR4 메모리 가격은 전 분기 대비 약 3~8%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https://ec.ltn.com.tw/article/paper/165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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