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차세대 16Mb M램에 대한 연구 성과를 VLSI 심포지엄 2023에서 발표했다고 합니다.
M램의 작동 온도 범위 내에서 90%의 수율을 달성하는 성과 보여주었고 차량용으로 활용 되기 위한
160도 이상의 고온 동작도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2016년 세계최초로 28nm 기반 eRAM을 개발한 바 있습니다.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30618010008721
서버비즈가 제공하는 컴퓨팅 & IT 관련된 B2B 제품과 시장에 대한 정보를 뉴스레터로 받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