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실적 발표와 함께 메모리 생산 감산을 발표할 삼성 전자가 세부적인 감산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화성 캠퍼스의 D램 생산 라인을 중심으로 감산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최소 3~6개월 간 감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화성캠퍼스는 DDR4등의 범용 제품 , 평택캠퍼스의 경우 DDR5 , LPDDR5 를 주로 생산하고 있는데 이것은 DDR4 생산량을 축소하면서
동시에 DDR5 , LPDDR5 생산 전환을 진행하는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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