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제재로 반도체 수급에 제한을 받고 있는 러시아가 자립 노선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러시아 프로모빗사는 러시아 대형 팹리스 기업인 바이칼에서 만든 '바이칼 M'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트북을 생산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리눅스 기반 OS가 탑재될 예정이며 원화 약 206만~247만원대 가격대로 러시아 내 주요 공공기관과 기업고객들에게 연말 이전 판매가
개시 될 것이라고 합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608021403
서버비즈가 제공하는 컴퓨팅 & IT 관련된 B2B 제품과 시장에 대한 정보를 뉴스레터로 받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