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가 11월 낸드플래시 계약 가격을 50% 인상했다고 합니다.
AI 데이터센터의 강력한 수요와 웨이퍼 공급 부족으로 인한 것이며 관련하여 모듈 제조업체들은 출하를 중단하고
가격인상을 반영한 견적을 다시 정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팹 업체들이 GPU 및 최신 메모리 생산에 집중하면서 소비자용 SSD , 산업용 모듈 , DDR4 와 같은 범용 메모리
시장제품의 공급이 부족해지고 가격이 급상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storage/sandisk-reportedly-jacks-up-flash-prices-by-50-percent-as-memory-makers-cash-in-on-ai-fueled-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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