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기관인 옴디아가 4월 2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D램 매출중 서버용 매출이 전년대비 44.6% 증가해 약 112억달러를
기록했으며 지난 2018년 반도체 초호황기 이후 처음으로 10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DDR5 메모리를 지원하는 신제품 서버용 CPU의 도입이 데이터센터에서 시작되면서 DDR5 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2/04/24/MOPHS6P7KVH77LPJEZZQLMRQI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서버비즈가 제공하는 컴퓨팅 & IT 관련된 B2B 제품과 시장에 대한 정보를 뉴스레터로 받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