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가 미국 상무부에서 수집한 반도체 업계 관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 원인은 TSMC , 삼성 , 인텔등이 생산하는
최첨단 반도체 생산 부족이 아닌 구형 칩 생산 부족이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40나노 ~ 250나노 공정의 구형 반도체 생산 공장들이 코로나 19 발생 이전부터 신형 칩 생산을 위한 설비로 교체한 공장이 많았고 구형 반도체
생산 공장들의 가동률은 90% 수준으로 이미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즉 최신 GPU, CPU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제품 생산에 함께 들어가는 구형 반도체의 공급 부족이 전체적인 공급망 마비 사태를 일으켰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구형 반도체 부족은 코로나 19 발생 후 더욱 악화되었으며 특히 자동차 산업에 가장 큰 악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https://www.itworld.co.kr/news/22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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