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6일 대만 이란현에서 발생한 진도 6.5의 지진으로 인해서 마이크론의 타오위안 공장이 가동중단 되었다고 합니다.
마이크론의 타오위안 공장은 마이크론의 D램 생산량의 35%를 차지하며 전세계 D램 생산량의 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진으로 인한 공장 가동이
중단되면서 D램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26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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