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디지타임스는 삼성전자가 2007년 부터 양산을 시작했던 DDR3 메모리를 향후 2년 이내 단종 시킬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후속 제품인 DDR4가 2015년 부터 생산을 개시해 현재 시장에서 주도적인 제품으로 운용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선보인
차세대 DDR5의 출하량 비중이 금년의 경우 0.1%에서 2025년 40.5%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여 기존 DDR3의 단종이 예상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27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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