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의 일본 히로시마 반도체 공장이 정전으로 가동 중단되었다고 합니다. 히로시마 공장은 월 115만장 (웨이퍼기준) 생산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마이크론 전체 생산 능력의 3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전으로 인한 가동 중단 여파로 공장 가동은 재개되었지만 당분간 생산능력이 제한될 것이라고 합니다.
https://www.etnews.com/202207120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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