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4조 3천억원 규모로 신규 반도체 팹(M17) 증설하려는 계획에 대해서 투자 계획을 보류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향후 2~3년 내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생산 시설 증설 계획을 세웠고 증설 계획에 따라서 2025년 청주 공장
M17 증설 공사 착공이 시작될 예정이였으나 이사회의 보류 결정에 따라서 착공이 지연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319204?rc=N&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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