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대표하는 도요타,NTT,소니,NEC 등 8대 대기업이 각각 10억엔을 출자해 차세대 반도체 양산 기업인 라피더스(Rapidus)를
설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사는 2027년까지 AI, 자율주행등에 사용될 2nm 공정 반도체 양산체제를 갖추고 2030년에는 파운드리 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111107440005566?di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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