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1에서 보안 강화를 위해서 TPM 2.0을 의무화 한 이후로 해당 하드웨어 모듈이 품절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약 $20 수준이던 가격이 $100까지 급 상승한 것입니다.
하지만 개인소비자의 경우 프로세서 내부에서 이를 처리하는 기술이 구현되어 있으며 인텔의 경우는 PTT , AMD는 fTPM 으로 해당 기능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다만 구형 메인보드의 경우 바이오스 용량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1070615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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