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한 반도체 생산국가인 말레이지아에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내년에도 글로벌 반도체 공급 부족사태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반도체 공급이 줄어들면서 자동차 생산 정상화가 힘들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글로벌 반도체 공급량의 7%를 말레이지아 생산 공장에서 담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말레이지아에서는 코로나 19 확산 봉쇄로 인해서
공장 가동율이 약 60%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합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108300826254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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