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양재 AI 혁신지구 활성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특구 지정을 통한 AI 산업 활성화 , 공공 앵커시설 구축, 주거환경 개선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계획에 따라 양재·우면동 일대 286만㎡ 가 '지역 특화 발전 특구' 지정을 재 추진하게 되는데 2017년 특구 지정 추진 과정에서
대상 면적 과다, 부동산 가격 상승 우려 등으로 보류된 바 있습니다.
특구 지정이 허가 될 경우 관련 시설의 용적률과 건폐율이 최대 150%까지 완화되게 됩니다.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1122116518046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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