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안의 코로나 19 확산 영향이 시안에 2개의 공장을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에 이어 미국 마이크론에도 악영향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마이크론은 12월 29일 관련 성명을 통해서 중국 산시성 시안 봉쇄 영향으로 근무인력이 감소하면서 D램 조립 및 테스트에 악영향이
발생했으며 단기적으로 제품 공급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277&aid=0005023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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