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급증하고 있는 DRAM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2026년까지 DRAM 생산용량을 8배 확대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천캠퍼스의 1C DRAM 생산량은 현재 월 2만대 수준인데 이 수량이 월 14만대 수준으로 증가하는 것입니다.
증설되는 DRAM의 대부분은 GDDR7 모듈과 SOCAMM 등 AI 서버에 사용되는 메모리 품목에 대부분 할당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OpenAI 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의 경우 월 90만개 DRAM 웨이퍼 사용이 필요하며 현 수준 전체 공급량의
40%를 차지하는 등 DRAM의 공급부족 현상은 당분간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https://wccftech.com/sk-hynix-to-increase-dram-production-by-a-whopping-eight-fo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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