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SMIC가 약 2조6천억원을 투자하여 광동성 선전에 반도체 공장을 신설한다고 합니다. 새롭게 신설되는 공장은
28nm 이상 제품을 생산하게 될 예정이며 월 12인치 웨이퍼 4만장 생산을 계획하고 있으며 생산 개시 시점은 2022년 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318117800009?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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