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코로나 이슈로 인해서 7년 만에 성장세로 돌아선 PC시장에서 삼성전자가 26%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으며 LG 전자가 17% 점유율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2021년에도 전년 도입이 연기된 교육용 PC 도입 사업과 원격 근무 등의 수요가 이어지면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https://www.etnews.com/202103150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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