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심화되고 있는 가뭄으로 대만정부는 물 부족 적색경보를 발령하고 주요 산업단지 2곳의 공업용수 공급을 15% 줄였다고 합니다.
공업용수 공급을 줄인 2개의 산업단지 내에 대만 TSMC와 마이크론 테크놀러지 공장이 위치하고 있어 이러한 공업용수 공급량 감축이 장기화
될 경우 반도체 생산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3/25/20210325005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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