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이 DRAM 공급은 2028년부터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지만 수요를 공급이 완전히 충족시키는 시점은
불확실하다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론은 2027년~2030년 사이 TOP3 제조사중 가장 많은 7개의 주요 메모리 생산 시설을 가동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2027년 싱가포르 HBM 패키징 시설 , 아이다호 DRAM 공장 , PSMC에서 인수한 통루오 DRAM 공장이 가동되지만
이후 2028년 하반기 까지 추가 증설일정이 없다고 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역시 2028년 이후 신규 공장이 가동되어 반도체 공급 부족 상황은 2030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10/06/news-micron-sees-tighter-memory-supply-through-fy28-when-will-the-big-threes-new-capacity-ar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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